맛있는 거 함께 나누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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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영종도 하늘도시 맛집] 돈가스의 진정한 장인이 만든 최고 품질의 돈가스를 맛볼 수 있는 곳 ㅡ 도톰카츠 영종점

아무리 바빠도 포기할 수 없는 것들이 있어요그중 하나가먹대장인 저에겐 먹는 것들이죠!그래서 늘 다이어트 중이랍니다.오늘도 기분 좋게 민트구름과 맛집투어 함께 해요.반쪽이의 최애음식은 돈가스다.그래서 입맛 까다로운 반쪽이와 딱히 당기는 게 없는 날 식사 메뉴를 정할 때 대부분 돈가스 먹자고 하면 거절하는 경우가 없다.돈가스도 튀김옷이나 소스, 속에 들어가는 고기에 따라 굉장히 다양한 맛을 내는 음식인데, 돈가스를 고급 요리 수준의 최상급으로 느끼게 하는 식당을 영종도 하늘도시에서 찾아냈다. 그 이후로 배가 아주 고플 때 빼곤(?) 돈가스는 이곳으로 정착.바로 하늘도시에 있는 도톰카츠 영종점이다.1. 기본 정보위치 및 연락처: 인천광역시 중구 하늘달빛로 70, 영종메디피아 1층 107호 전화번호: 032..

영종도 고급 찐 맛집 - 파라다이스 시티 온 더 플레이트( Paradise City - on the Plate)

공항으로만 유명할 거 같은 영종도에도 은근히 맛집들이 많다. 하지만 어떤 계기가 없으면(나의 경우는 공항에서 일을 했었다.) 그렇게 와보게 되거나 정보를 찾아보게 되지는 않는 영종도. 물론, 서울 도심보다는 종류나 맛의 면에서 다양성과 퀄리티를 기대하지 않을 수도 있지만, 나는 영종도 맛집을 찾아보고 알게 되면서 그 매력을 많이 느꼈기에, 첫 소개로 뷔페 중의 뷔페인 파라다이스 시티에 있는 '온 더 플레이트(On the plate)'에 대해 쓰고 싶다. 영종도에는 그렇게 놀거리나 쇼핑을 할 수 있는 곳이 많지 않기에(거의 없는 수준…), 파라다이스 시티의 플라자는 정말 영종도의 파라다이스 같은 역할을 톡톡히 한다. 영종도에서 생활하다가 가끔 쉬는 날이나, 할 것 없을 때나, 날씨가 안 좋을 때, 어김없이..

[내돈내산] 강동구 길동 세상 담백한 피맥 존맛집 ㅡ 나폴리3657

오늘도 민트구름과 신나고 재밌는 맛집투어 시작하겠습니다~! 길동사거리를 차 타고 지나가다가 처음 생겼을 때부터 눈길을 많이 끌었던 재밌게 생긴 건물이 있다. 북극의 이글루를 연상시키는 둥그런 모양의 귀여운 건물. 바로 'NAPOLI(나폴리)3657'이다. 처음에 보자마자 궁금증이 많이 생겼다. 화덕피자 음식점인데 영업시간도 24시간이고 호기심이 가득하게 만드는 곳인 데다가 생긴 지 얼마 안 됐을 때부터 웨이팅이 많이 걸려있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항상 가 볼 기회만 노리다가 갑자기 엄마랑 가보고 싶다는 생각에 미리 약속을 잡고 가기로 했다. 먹을 때는 이렇게 파워 P가 파워 J로 변하기도 한다. 영업시간: 24시간(연중무휴) 주소:서울 강동구 성내동 199-11 1층 주차: 가능 룸 유무: 무 1. 음식점..

[내돈내산 강서 마곡 맛집]일본에서 먹었던 다시차즈케(오차즈케) 먹고 싶어서 찾은 곳 - 혼키 마곡점

흐리고 비가 많이 오는 요즘 더위도 한풀 가신 거 같아요.민트구름과 함께 비를 뚫고 기분 좋게 맛집 탐험 시작해요.유튜브에서 일본 여행 관련 채널을 보다가 '오차즈케'라는 음식을 먹는 영상을 보았다.덮밥 같은 것에 녹차를 부어서 먹는 느낌이 뭔가 별로일 거 같았는데 의외로 먹고 나서 반응이 좋은 걸 보고 맛이 너무 궁금해졌다.일본에 여행을 갈 기회가 생겨 바로 오차즈케를 먹어보기로 굳은 결심을 했다. 찾아간 곳은 오차즈케가 아니라 '다시 차즈케'라고 녹차 대신 가쓰오부시 우린 물을 부어 먹는 음식을 파는 곳이었는데, 먹어보니 깔끔한 국밥을 먹는 느낌에 맛까지 생각보다 뛰어나게 좋았어서 감동을 해버렸다.한국에 와서도 계속 생각나는 맛일 정도.폭풍 검색을 해서 찾아낸, 다시 차즈케를 판매하는 음식점인 마곡의..

[내돈내산 영종도 하늘도시 맛집] 엄마가 해준 듯한 따뜻하고 맛있는 집밥 한식 백반 맛집 ㅡ 소담골

금방 시원해질 듯하다가또 더워지고그래서인지 힘을 냈다가 다시 무기력해지고의 반복인 거 같아요.그럴 때 건강하고 맛있는 음식으로민트구름과 힘내보아요!반쪽이와 저녁에 외식이 하고 싶은데 딱히 당기는 음식이 없으면 우선 나가본다.동네를 정찰(?) 중에 새로 생긴 맛집이나 그동안 눈치채지 못했던 맛집들을 이런 식으로 찾아내는 재미도 있고 또 직접 가서 분위기나 외관을 보면 블로그 리뷰보다 그 맛에 대한 확신이 정확해지기 때문.역시 먹는 거에 진심인만큼 공부를 했으면... 길을 걷다가 이전에 좋아했던 브런치 집이 폐업을 하고 같은 자리에 결이 다른 음식점이 오픈을 해서 아무래도 궁금했던 차에 반쪽이와 왠지 속이 편한 집밥을 먹고 싶다는 부분이 일치해서 방문하게 된 숨은 맛집.바로 소담골이다.1. 기본 정보주소: ..

[내돈내산 인천공항 근처 카페 추천]예쁜 거 다 모아놓은 힙하고 넘 맛있는 디저트의 성지 ㅡ 바다 앞 농장

날씨가 심각하게 더울 때는지금 추운 날씨에 따뜻한 걸 느끼고 싶어서사우나를 찾은 상황이라고 상상하면그나마 참을 수는 있는 상태가 되는 것 같아요.오늘도 더위를 이겨낼 멋진 맛집 투어 민트구름과 함께 하시죠~!!영종도는 바다가 가까이 있어서 바다 뷰를 즐길 수 있는 소중한 카페들이 많다.영종도에서 유명한 구읍뱃터를 돌아다니면멋진 바다 풍경을 즐길 수 있을 만한식당이나 카페를 쉽게 찾아볼 수 있는데, 그중에도 굉장히 눈에 띄는 건물.바로 ‘바다 앞~’ 시리즈(?)가 있는 건물이다.바로 앞에 바다가 보이는 건물이라바다 풍경을 기대하면서 반쪽이와 별생각 없이 들어가 보기로 했다가정말 보석 같은 곳을 발견!!!바로 ’ 바다 앞 농장’ 디저트 카페.바다 앞 시리즈 건물의 2층에 위치■건물 내 관련 매장 안내 • 1..

카페 소개 Cafes 2025.07.30 4

[내돈내산 강동구 길동 맛집]푸짐하고 신선한 고기 가득 돈가스 맛집 ㅡ 민들레경양식

날은 덥지만 맛집에 대한 열정으로 투어는 계속됩니다.오늘도 민트구름과 맛집 투어 함께 해요.강동구 길동은 큰 재래시장인 길동 시장이 있어서 분위기가 아직도 인간미 넘치고 레트로한 갬성이 있는 곳이다맛집 중에도 그런 느낌인 곳이 많은데먹짱 피를 나눈 친오빠의 추천으로 가보게 된 맛집. 민들레 경양식.1. 분위기겉으로 보기엔 평범해 보이는 외관.근데 이름과 외관에서 느껴지는 특별한 맛집 아우라가 있긴 하다.좌석이 많지는 않지만 사장님이 최대한 많은 좌석을 두려 노력하신 느낌이 드는 공간 활용.굉장히 깨끗하고 정갈하면서 편안한 느낌이다.들어가자마자 보이는 고기 숙성고.여기서 신선하고 맛있는 재료에 진심이 느껴진다.물과 반찬은 셀프.핫소스 독특하다.깔끔하게 정돈된 반찬 셀프 코너.2. 맛깍두기가 시원 달큰하면서..

[홍대 내돈내산 맛집]오픈런 웨이팅 풍미 가득 일본 라멘 ㅡ 쿄라멘

오늘도 민트구름과 설레는 맛집 투어 시작합니다~!!홍대에 볼일이 있는 김에 맛집을 수소문하던 중,평소 입맛이 까다로워서 신뢰가 가는 친구에게 정보를 얻어보았어요.그렇게 알게 된 홍대 '쿄라멘' 네이버맵에서 찾아보니까 11시반에 오픈인데 일정이랑 시간이 맞을 것 같아서 망설임없이 이 곳으로 향했어요.(결국 웨이팅으로 시간은 더 써야했지만...) 1. 분위기오픈 10분 전 도착해서 너무 이른가 싶었는데 17팀 정도까지 웨이팅을 하더라구요.이렇게 인기가 있었다니 역시 까다로운 입맛을 자랑하는 친구의 맛집답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캐치테이블이나 번호표 웨이팅이 아니라 직접 키오스크에 주문을 하고 밖에서 순서대로 기다리는 시스템이어서 더운 여름 날씨에 웨이팅이 쉽진 않았어요.그래도 제발 기다린 보람이 있기를 바라며..

영종도 하늘도시 마케팅 천재 브런치 가성비 최강 찐맛집 ㅡ 브런치빈

오늘도 민트구름의 설레는 새로운 카페 경험 공유 시작 합니다~!휴일이면 늦잠을 자는 날이 많기 때문에, 브런치를 많이 먹는 편이다. 브랙퍼스트(Breakfast)+런치(Lunch)의 개념은 시간적인 개념이기 때문에, 확실히 일어나는 시간에 식사의 시간도 영향을 많이 받고, 늦게 일어나서 각자 활동을 조금 하다가 식사를 하는 우리 커플의 경우, 브런치의 개념으로 식사를 할 때가 많다. 브런치는 역시 집에서 간단히 차려 먹는 것보다 주변 브런치 맛집으로 데이트 겸 나갈 때 그 자체로 기분도 좋고 힐링이 된다. 그래서 이번 주말은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공복 운동에 성공한 우리 커플은 스스로에 대한 포상으로 브런치 데이트를 하기로 했다. 사실 가기로 한 브런치 카페는 이전부터 내가 가고 싶었던 곳이었다. 심지어 ..

카페 소개 Cafes 2024.01.23 3

노량진역 만족도 100프로 양꼬치 맛집 ㅡ 칭따오양꼬치 2호점

오랜만에 수험의 메카인 노량진에 갔다. 사촌동생과 거리를 계산해서 만나다 보니 이곳에서 만나기로 결정하게 되었는데, 만나러 가는 길에 톡으로 서로 먹고 싶은 걸 말하면서 여러 조정(?) 끝에 양꼬치를 먹기로 결정했다. 아무래도 시험을 준비하는 사람들이 가장 많은 지역이어서 그런지, 저녁 늦은 시간에는 식당이나 카페가 주변에 엄청 많이 보이지는 않았다. 그래서 미리 영업 중인지 검색을 하고 가길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 노량진에서 저녁에 약속을 잡을 때는 약속 장소가 영업을 하는지 꼭 확인을 해야 한다. 노량진역에서 만나서 조금 걷다 보니 우리가 찾는 양꼬치집이 나왔다. 바로 '칭따오 양꼬치 2호점' 역에서도 가깝고 음식점을 찾아가는 길이 쉽기는 했지만 눈에 잘 보이지 않는 2층에 있어서 고개를 들고 찾아야..

[내돈내산 홍대 연남 맛집] 신선함이 가득한 건강한 연어국수 맛집 ㅡ 미쁘동 연남2호점

사람은 참 신기한 게어떤 걸 많이 생각하고 좋아하면그걸 접할 기회가 생기는 거 같아요.그래서저는 요즘 맛집을 끌어당기는 중이랍니다.오늘도 민트구름과 함께기분 좋은 맛집 투어 함께 해요가끔 기운이 달리고 허하다 하면 찾는 곳이 있다.(나이 드니까 이런 걸 느낌...)바로 홍대!갈 때마다 기분 좋은 젊은 에너지를 수혈하는 기분이 들어서(기 빨리는 분들께 죄송) 한번 다녀오면 효과 만점!!홍대는 그 기운 넘치는 힙한 바이브 외에도 먹대장인 나를 부르는 맛집들이 굉장히 많다.골목골목 친구와 마음껏 그 분위기를 느끼며 걸어 다니다가 눈에 띈 맛집.바로 미쁘동 연남2호점이다.본점과 2호점이 바로 붙어 있는데 나에겐 2호점의 분위기가 더 눈에 들어와서 망설임 없이 들어갔다.1. 기본 정보• 주소: 서울 마포구 동교로..

[영종도 인스파이어 맛집] 푸짐함과 뛰어난 맛으로 기운이 펄펄 나는 음식 인스파이어 인 어반 송추 가마골

고급진데 넉넉한 양과 뛰어난 맛까지 고루 갖춘 음식점인스파이어 가면 푸드코트 대신 다시 들를 곳 1. 방문 동기동네에 있어서인지, 아니면 딱히 큰 구경거리가 없어서인지나와 짝꿍은 늘 뒷짐 지고 인스파이어리조트에 시찰(?)을 나간다.갈 때마다 조금씩 업데이트되는 느낌을 주기 때문에, 뭔가 구경하는 재미가 있다.물론, 주차료는 비싸지만 우리만의 방식으로(?) 주차를 하면 무료주차로 인스파이어리조트를 즐길 수 있다.이전 푸드코트 방문 때 약간 실망을 해서 다른 음식점을 찾아보자 생각했었는데, 짝꿍이 유명한 곳이라며 송추 가마골이 인스파이어에 있다고 가보자고 했다. 원래는 식사를 하러 간 건 아니었는데, 큰 인스파이어 내부에 돌아다니다가 급 배가 고파진 우리는 그곳으로 향했다. 2. 주소 운영시간 주차주소: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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