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오고 더위가 좀 가시면 좋겠네요.하지만오늘도 민트구름과 신나는 맛집 투어 함께 해요~!!그런 곳이 있다.딱 집 앞에 있었으면 하면서도 나만 알고 싶은 그런 카페.수시로 생각날 정도로 맛있고 아기자기한 분위기의 영종도 카페 바빗이 그런 곳이다.주변에 살 때 한창 운동삼아 동네 탐험 겸 열심히 걸어 다니다가 겉모습이 서정적이고 아기자기해서 몇 주간 눈여겨보다가 방문을 "시작"하게 된 카페다.1. 분위기지나가다가 카페가 약간 외진 곳에 있었음에도,그냥 우연히 봤음에도 눈에 들어오는 느낌이었다.워낙 아기자기하고 이름도 뭔가 바니바니 한 토끼를 떠올리게 하는 이름이어서 더 가게가 귀엽게 느껴지긴 했다.날이 좋아서 귀여운 테이블을 밖으로 빼놓은 모습도 분위기 넘침.카페 이름처럼 귀여운 토끼 간판이 입구에 걸려..